그냥 올 초에 재수(나이로는 삼수) 고민하던거 그냥 할 걸 너무 후회된다
지금 후회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지만.. 내 주력이였던 수학 다시 개념 봐보니까 다 까먹었고 벌써..
대형과에 있는 동아리나 학회 들어서 전공 응용한 활동들 배워보고 경험 쌓아보는게 내 희망이였는데 현실은 취업도 공대보다 떨어지는 어쩌면 대학원을 갈 운명인.. 소수과고...
내가 원했던 오케스트라 동아리도 벌써 3학기째 어쩌면 이번 학기도 활동 안하고...
우울해 모든게 다 틀어진 느낌이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