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음식 이런거 말고 인물 사진 말하는거야!)
남는건 사진이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평상시에 많이 찍기도 하고
요즘엔 사진으로 모든걸 공유하고 기록하는 시대잖아? 그래서 더 찍으려고도 하는데
찍고 나서 사진들 보면...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자괴감들어. 그럼 내 얼굴이랑 몸매가 밉고.. 난 사진 찍을 자격도 없는것같고..
좋은 상황이나 경험이 있으면 인스타에 올리고 싶잖아? 근데 내 얼굴이 나오면 잘나온 사진이 없어서 올리지도 못해.
성형하고 싶다가도 사진 잘나오자고 성형하는것도 웃긴거같아서 못하겠어.
엄청 예쁘진 않더라도 그냥 평범하게 사진 잘 나오는 얼굴이랑 몸매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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