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일가지고 불안해하는거 뭐 나쁜 짓 한 건 아니고 고등학생때 불안하고 힘들 때마다 공책에 이런저런 이야기 다 써놨었단 말이야 스트레스 받게 하는 사람들 욕도 써놓고 내 개인사도 쓰고 그냥 그런 식으로 스트레스 풀었는데 근데 그걸 누가 봤거나 그 공책이 다른사람 손에 들어갔을까봐 불안해 몇 년 째 같은 생각으로 불안해 하는 중이야 이거 내가 너무 과대망상 하는 걸까 솔직하게 말해주라.. 어쩔 때는 내가 너무 오바하는 것 같다가도 어떨 때는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불안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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