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성년자는 조용히 뒤로가기, 진짜 나중에 몸에 안좋은거 할 기회 많으니까 제발 미리 펴서 미리 몸 망쳐놓지 마셈. 담벼락이나 주차장에 쥐새끼마냥 숨어서 쫌쫌따리로 피는 것 보다 으른 되고 헌팅술집에서 빵디 흔들다가 흡연실가서 후하후하 피는게 훨씬 맛있음)) 1. 손냄새만 안베여도 반은 성공임. 라이터에 끼워피거나 아니면 집 오자마자 손가락 비누로 빡빡 닦으셈 이게 의외로 냄새 많이 빠짐 2. 담배 피고 바디미스트나 향수 뿌리는거 아님. 담배 피기 직전에 머리카락에 두세번 뿌리고 바로 머리 똥머리로 묶고 담배 피셈. 그리고 집 현관 앞에서 바로 머리 풀고 들어가면 그 때 미스트 냄새 확 퍼져서 담배연기 잘 가려줌. 3. 대부분 담배 피고 오면 나는 냄새가 머리카락>>손가락>>>>옷 느낌인데 입에서 나는 냄새가 심함. 역한 냄새가 아니어도 폐속부터 올라오는 담배 냄새는 연하게 숨결 따라 계속 퍼짐. 새콤달콤이 직빵임. 호올스 도움 안됨. 구강청결제 뿌리는거 쓸 꺼면 혀에 두번 목구멍 쪽에 한번 뿌리고 왠만하면 집 들어간 직후에 말 많이 하지마셈 4. 캡슐 담배 피는 익들 담배 보관할 때 꼭 미니파우치에 넣어서 숨기셈 캡슐 냄새 생각보다 세게 오래 멀리 퍼짐 내가 담배 걸려서 등짝 후드려 맞으면서 얻어낸 꿀팁들임....🥲🥲 지금은 자취중이라 자유로운 흡연생활 중 이지만 22살 까지는 맨날 니코틴을 얻고 등짝을 잃었지만 26살인 지금까지는 다들 나 담배 끊은줄 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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