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어제 진짜 많이 먹는거 같아... 아침에 알바가기전에 돈까스 4조각 정도에 치즈스틱 하나 데워먹고 알바가서는 김밥 9개 정도 먹고 집와서는 친구랑 서브웨이 반 나눠먹었어 그리고 저녁에 돈까스 1조각 남은거랑 새우튀김 하나에 치킨 세조각 데워먹음,,, 근데 이게 끝이 아니야 배라 쿼터 사이즈 1/4에서 1/3 정도 먹고 밤 12시 지나서는 버팔로윙까지 에프 돌려먹음,,, 정말 한순간 뭐에 씌인것처럼 흡입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랬지 싶어; 생리하니까 스트레스 받을바에 그냥 먹자! 이런 생각으로 먹은건데 어젠 좀 심각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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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