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지하철타고 할머니댁 가는데 엄마가 내 다리 가려서 뭔가하고 보니까 바로 맞은편에 앉은 중동쪽 사람이 내 다리사이 대놓고 쳐다보고있었음 고개까지 숙여가면서 또 친구랑 길 가는데 사진찍어달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거 걔들이랑 잤다고 인증하려고 사진 찍는거래서 혐오하게됨 제발 우리나라로 들어오지마; 솔직히 걔들 사정 알바아님 알아서 사세요
|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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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지하철타고 할머니댁 가는데 엄마가 내 다리 가려서 뭔가하고 보니까 바로 맞은편에 앉은 중동쪽 사람이 내 다리사이 대놓고 쳐다보고있었음 고개까지 숙여가면서 또 친구랑 길 가는데 사진찍어달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거 걔들이랑 잤다고 인증하려고 사진 찍는거래서 혐오하게됨 제발 우리나라로 들어오지마; 솔직히 걔들 사정 알바아님 알아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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