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이라도 적어야. 내가 지금이라도 단호하게 나만을 ㅜ이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 나중에 어차피 글 지울거야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44979434?category=1
중학생때 학폭해서 학폭위 열린 적도 있음ㅋ 중학교 들어가면서 좀 날라리? 애들이랑 놀길래 저게 사춘기여서 삐딱선 타네 라고만 생각하고 “야 사춘기인건 이해하는데 너무 삐딱선 타지마라” 라고만 충고하고 혼냈지 진심으로 학교에서 저런 극악무도한 짓까지 했을 줄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우리집 뒤집어지고 나는 처음으로 동생 때려봄 . 더 웃긴건 부모님이랑 동생이라는 사람이 쪽팔린다고 전학가자고 해서 이사가고 전학감.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진짜 오늘 익인이들의 고마운 충고와 따끔한 조언들 보면서 내 자신이 답답한 짓을 하고 있었다는걸 더 깨달음 무조건 나를 우선시 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음 고맙다
중학생때 학폭해서 학폭위 열린 적도 있음ㅋ 중학교 들어가면서 좀 날라리? 애들이랑 놀길래 저게 사춘기여서 삐딱선 타네 라고만 생각하고 “야 사춘기인건 이해하는데 너무 삐딱선 타지마라” 라고만 충고하고 혼냈지 진심으로 학교에서 저런 극악무도한 짓까지 했을 줄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우리집 뒤집어지고 나는 처음으로 동생 때려봄 . 더 웃긴건 부모님이랑 동생이라는 사람이 쪽팔린다고 전학가자고 해서 이사가고 전학감.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진짜 오늘 익인이들의 고마운 충고와 따끔한 조언들 보면서 내 자신이 답답한 짓을 하고 있었다는걸 더 깨달음 무조건 나를 우선시 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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