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아님)
엄마 개심각한데 나도 첨엔 진짜 걱정되고 막막했는데
걍 생각해보니 내가 뭐 어쩔 수 있냐 싶더라고ㅋ
그래서 걍 있다가 1인실 가면 치킨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엄마.. 우리 치킨 시켜먹자. 했더니
엄마가 개심각한 목소리로 너어는..! 엄만 심각.. 푸흡 이럼ㅋㅋㅋ
격리해랴한다 소리 듣거 심각해서 서로 말 안하다가 내가 꺼낸말이 고작 '1인실이니까 치킨 시켜묵자' 이러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어이없는데 웃긴거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치킨 시캬묵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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