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뭐 어디랬더라... 뭐 이상한 이름 말하면서 거기 가면 여대생들 다 5만원만 줘도 쭉쭉빵빵한 애들이 자주네 어쩌네 이런적 있음... 그 때 새벽 5시였는데 젊은 여대생이 납치 당하고싶어서 이 시간에 돌아다니냐고 20년 전만해도 이 시간에 여자 혼자 다니면 차에 태워다 팔렸네 어쩌네... 그 때 집 가는 내내 얼어서 아... 아 네... 네... 하고 그냥 중간에 내렸었음 진짜 개무서웠다...;... 비슷한 일 여러번 있었어서 지금은 걍 집을 빨리 가거나 무조건 아빠한테 데리러 와주실 수 있냐고 미리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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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