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ㄹㅇ 어렸을땐 학교에서 엎어져서 자는걸 이해를 못했거든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에 조는거 보면 나는 잠이 안오니까 이해가 안됐었는데 (완전 말똥말똥 했음) 중2때 장례식장 갔다온 적 있는데 그 이후로 잠이 너무 많아졌어 진짜 딱 장례식 갔다온 날 기점으로 가만히 앉아있어도 잠이 오고 쉬는시간 되면 기절한듯 엎어져서 자고 아직까지도 잠이 많어...ㅠ... 뭐 그냥 시기적으로 겹친걸 수도 있지만 장례식 다녀온 뒤로 확 바껴서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