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이사왔는데 이삿짐옮기고 다음날 바로 시끄럽다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하고 찾아옴 그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우리집에 없는 안마의자 진동소리가 들인다하고 우리집은 낮에 사람한명도 없는데 낮에 칼질소리가 들리고 뭐 쿵쿵거리는소리가 들린데,, 첨엔 우리 아닌거같아도 걍 싸우기싫어서 그냥 죄송하다고 넘어가고 이랬는데 계속 그러는거야 그래서 한번 진짜 싸웠거든? 그뒤로 좀 잠잠하다싶더니 이제 우리집에서 물이새는거같대 근데 업체 불러서 확인했는데 우리집아니라했거든? 우리집아니고 외벽이나 우리보다 윗 층인거 같다했어 근데 엄마한테 전화로 화내면서 자기가아는 법무사였나? 누구 있는데 말해서 처리해도되냐 이런식으로 협박하는듯이 말하고 이래서 엄마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잠도못자고 밥먹으면 먹을때마다 체하고 이랬는데 내가 사과받으라고 했는데 결국오늘 내려갔다왔는데 사과는못받고 또 화만내길래 걍 됐다고 하고 올라왔다는데 넘 빡쳐,,, 그래서 내가 그럼내가 아랫집가서 한마디하고와도되냐 이러니까 엄마는 그러면 더 큰일생긴다고 하지말라하는데 진짜 스트레스받고 걍 개짜증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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