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랑 둘이 살고 둘 다 교회다니고있어 어찌어찌 믿게되고 다닌지 3년정도 되어가네 고민은 아빠가 성격이..나쁨이랑 착함이 극단적으로 뒤죽박죽이셔 아파트 분리수거 같은거 대충 던져두면 담당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그런건 어찌되든 모른단 식, 만만해보이는 사람한테 화도 크게 내고 술먹고 민폐도 일상이고 되게 제멋대로인 느낌이 강해 하나님을 믿기는 믿는데 뭐가 옳고 그른지를 모르는거 같아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나도 예배 다니기만 해서 지식이 적거든 이런 사람한테 추천할만한 내용이 성경에 혹시 있으면 알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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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