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8시에 집에 들어간다했으면 7:30부터 연락오고 슬슬 떠나야지 이러고 8시 가까워지면 전화폭탄오고 전화폭탄오면 소리지르고 협박함… 이와중에 난 다 큰 성인 22살이야… 그럼 난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분위기 깨기 미안하고 싫고 그래서 안 받거나 출발했다고 거짓말하면 날 무시하냐 거짓말하냐 미쳤냐 친구들이 날 뭐라고 생각하겠냐 그냥 개무시하는 엄마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냐함… 그냥 너무 무섭고 겁나고 스트레스받고 그래서 못 받은거고 그래서 거짓말해서 순간적으로 위기모면한건데… 엄마를 절대 무시하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고 거짓말도 진짜 해본 적 없는 사람이야 나 근데 지금 떠났다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하는 거거든.. 근데 나보고 거짓말쟁이래… 익인이들은 어떻게 생각해? 나 진짜 미치겠어 숨이 안 쉬어져 내가 이상한거야? 오늘도 자기 엄마 개무시하는+개무시당하게 만드는 미 이라는 소리듣고 엄청 욕하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혼났어 그래서 내가 엄마 진짜 이상하다고 하고 방으로 들어왔어 나.. 다들 의견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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