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을내던 무슨말을 하던 네!! 하고 너무 꿋꿋(?)해보여서 얘가 내말을 이해는 한걸까? 반성을 하는걸까? 본인은 고민하고 건넨말인데 내가 너무 수긍과 반성을 빠르게 하니까 한귀로 듣고 흘리나? 싶다는거야 나는 혼나거나 한소리 들으면 속상하고 기분안좋은거 내색하면 안될까봐 밝은척 하고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건데.. 나한테 그런건 좀 티내고 내색해도 된데 그걸 좀 배울필요가 있다는데 뭘 어케하란건지 모르겠다 혼나면 속상하고 기분안좋은걸 티내라는ㄱㅓ야? 애써 밝은척 하고 나도 혼자잇을땐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그러는데 나보고 AI같대 무슨말을해도 타격안받는거같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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