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알바하는데 머리가 너무 헝클어져서 핸드폰 잠깐 꺼내서 액정으로 내 얼굴 보면서 머리 만지고 핸드폰 넣었는데
어떤 30대?쯤으로 보이는 여자가 와서 지금 저 찍으신거예요? 이러면서 개까칠하게 말하는거야...
진짜 얼탱이 없어서 손님이고 뭐고 개 큰목소리로 제가 아줌마를 왜 찍어요 하니까 지도 민망했는지 가더라...
도끼병이야 뭐야 내가 지를 카메라로 왜 찍음 심지어 제품쪽으로 핸드폰 돌리고 본거라 카메라로 찍었다는 의심하는 자체가
약간 정신에 문제 있는 것 같아서 진심으로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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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