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산 바지 내가 기숙서에서 입었는데(무늬가 좀 독특) 친구는 그거 모르고 나한테 바지 개 구리다고 장난친거임 그래서 요즘 탈룰라 장난 많이 치냐 나도 장난으로 시무룩 하면서 이거 우리엄마가 사준곤데.. 이랬는데 친구가 너희 엄마가 사준게 어때서 ? 난 내 의견을 말했을 뿐이야 ㅋㅋㅋㅋ 이러는데 괜히 기분 상한건 내가 이상한건가? 평소 그 친구랑 좀 성격안맞다고 느낄때가 많았거등..
|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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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산 바지 내가 기숙서에서 입었는데(무늬가 좀 독특) 친구는 그거 모르고 나한테 바지 개 구리다고 장난친거임 그래서 요즘 탈룰라 장난 많이 치냐 나도 장난으로 시무룩 하면서 이거 우리엄마가 사준곤데.. 이랬는데 친구가 너희 엄마가 사준게 어때서 ? 난 내 의견을 말했을 뿐이야 ㅋㅋㅋㅋ 이러는데 괜히 기분 상한건 내가 이상한건가? 평소 그 친구랑 좀 성격안맞다고 느낄때가 많았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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