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밥 먹을 시간도 물 먹을 시간도 진짜 숨 쉴 틈도 없이 바빴거든 물론 점심도 먹으러 못 감.. 그러다가 아까 한 7시쯤에 너무 배고픈데 시간은 없고 그래서 탕비실에서 초코파이 한입에 꾸겨넣고 두유도 막 급하게 쭉쭉 먹고 나오는데 이 신세가 너무 처량하도 왜이렇게 살고있나 현타왔다.. 지금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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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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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밥 먹을 시간도 물 먹을 시간도 진짜 숨 쉴 틈도 없이 바빴거든 물론 점심도 먹으러 못 감.. 그러다가 아까 한 7시쯤에 너무 배고픈데 시간은 없고 그래서 탕비실에서 초코파이 한입에 꾸겨넣고 두유도 막 급하게 쭉쭉 먹고 나오는데 이 신세가 너무 처량하도 왜이렇게 살고있나 현타왔다.. 지금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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