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자기 친구 8명 불러줌... 그것도 명당 5만원씩은 내줬어 어떤 앤 10 내줬나... 진짜 깜짝놀랐어...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학교 친구들 다 연 끊고 친구 별로 없는 거 알고 동생한테 걱정 되게 많이 했거든... 하객 알바 구할까 오빠 친구 많은데.. 하면서 근데 동생이 괜찮다고 하더니 진짜 많이 불러주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신랑 친형이 노래를 잘 불러서 축가 부르는데 난 아는 사람 중에 축가 부를 사람이 없어서 어떡하지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예대 다니거든 그래서 자기 학교 에타에서 본인 돈으로 축가 사람 구해서 불러줌... 글구 마지막으로 100만원 정도 가구 선물도 해줬다!!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싸우고 해도 고맙더라ㅠ 진짜ㅠㅠ...동생 나이 23살인데 깜짝놀랐어...내 친구보다 동생 친구가 사진에 더 많아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그냥 인기글 하객 알바썰 보니까 작년 생각나서 써봐 ㅠ 갑자기 울컥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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