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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6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나는 다 맞고자라는줄알았어 특히 아빠가 쓰레기중에 쓰레기라 지금바로 죽어도 하나도 안슬플정도거든..? 눈물난다 나도 다른애비였다면 내 성격이 이렇게 방어적으로 변하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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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다른 세계 이야기인줄 알았어 사실 그런 사람들 보면 질투 나 나는 맞고 자랐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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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그런글들 보면서 거짓말치는건가 했어ㅜ 나는 왜 이런데서 태어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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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어떻게 한 번도 안 맞아 볼 수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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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지인짜 엄청 맞았는데 한 10살때쯤부터 안맞았음... 그땐 옆에서 누가 손만 올려도 움찔거렸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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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 화목한 편인데도 어릴때 잘못하면 겁나 맞았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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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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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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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44 한번도 안 맞아봤단 애 얘기 듣고 너무 놀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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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555 우리집도... 파리채로도 맞아봤고 손으로도 혈육은 빗자루로도 아무튼 많이 맞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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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666우리집 화목한데 나 어릴때 막나가서 회초리로 맞은적있음 그땐 충격받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난 더 쳐맞아야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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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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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아빠한테 맞는다는 게 진짜 상상이 안갔어 엄마도 훈육 차원에서 손바닥 몇번 내리친게 전부라... 진짜 세상엔 너무 많은 가족이 있구나 싶더라...... 친구들이 그런 얘기 할때면 말을 어떻게 건네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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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아빠한테 그 검도할 때 쓰는 죽도로 맞으면서 컸는데 커서 아빠가 왜 자기 싫어하냐고 우리 가족은 자기만 왕따시킨다 이런식으로 말함...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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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혼날 때 그 파리채 막대기로 맞아봤는데 개아파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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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진짜 맞고자란 사람이 우리 또래에 있는지 몰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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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2나두 맞아본적없어... 걍 말로 좀 혼나고말지
맞은건 중딩때 학원에서 문제틀렸다고 손바닥맞은게 젤많을듯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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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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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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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집 화목하고 사이좋은편인데도 나 어릴때 맞았음....구타가아니라 훈육으로 맞음...ㅋㅋㅋㅠ
나무 두꺼운거 봉?아니면 파리채..기억에남네
중딩이후론 안때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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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초2땐 쌤한테도 회초리로 손바닥 맨날 맞았어....ㄹㅇ 지금이면 난리날텐데
뭔가 당연하게 생각했던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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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뭘 어떻게 하셨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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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 중딩때 이후론 안때리고 말로 뭐라했는데 초딩땐 쇠 몽궁이로 종아리 맞은 적 있음. 밖에 놀다왔는데 1시간 늦게.들어왔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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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진짜 잘못했을때 긴 자로 몇번 맞았는데 솔직히 그것보다 말로들은 상처가 더 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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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우리 세대땐 맞으면서 자라야한다 그런 기조엿어서 그런지 유딩 때부터 빠따로 맞앗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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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당연히 맞고 자란 줄 알았는데ㅋㅋ 잘못하면 당연히 맞는줄ㅠ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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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어릴때 종아리 전체가 멍들었던 적도 있는디 ㅋㅋㅋㅋㅋ 그렇게 때려야만 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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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그래 아빠한테 머리채도 잡혀봄
남들도 다 폭언듣거나 맞고 자라는줄 알았는데 성인되고 여러 사람들 만나서 ㅇㅒ기하다보니 아니더라 충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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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학교에서도 맞았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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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책상 위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의자 들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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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효자손으로 맞았지 ㅋㅋ 진짜 엄청 맞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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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화목한 집안이긴 했는데 우리 세대땐 안맞는 일이 거의 없었어서 좀 신기해 학교나 학원에서도 다 맞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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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친구들도 다 맞고 자랐던데 안맞는 집도 있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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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나도 나뿐만 아니라 혈육 엄마 전부 아빠라는 인간 기분 수틀리기만 하면 몇시간씩 맞고 그래도 엄마가 경찰 부른적 없고 오히려 밖에서 이런 얘기하지말아라, 티 내지말라고 해서 아~ 별로 큰 일은 아니고 무섭기만한 그런거구나.. 다른 애들도 다 나처럼 밖에선 아무렇지도않은척하지만 집에 들어가면 다들 나처럼 맞고 사는거겟지?? 이런 마인드엿음. 거의 20년 전이다보니 가정폭력,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은 지금이랑 비교도 안될수준이였고.. 학교에서도 따로 그런거 교육 안 받아서 비정상인 상황을 비정상이라고 인지도 못했음
그러다가 6학년때 친구 집 놀러갔는데 때마침 친구 아부지께서 휴가 내신 날이라 친구 가족들 다 있었는데 진짜 너무 화목하고 드라마에서 보던 가족 보는거같은거야.. 이제까지 화목한건 말이 안되니까 드라마에 나오는거라고ㅠ생각했는데.. 그 때 진짜 개충격 받앗지
내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 .. 이거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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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가 말하는 맞고 자란거 = 훈육한답시고 효자손으로 몇대ㅜ때리고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개 패듯 맞은거 말하는거같음..
진짜 방에 끌려가서 몇시간동안 맞았던 기억 아직도 생생함.. 잘못 맞아서 혈뇨도 나온적 있는데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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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거야ㅠ 회초리로 맞은게 아니라 자기기분나쁠때 내방와서 팬적도있어 뭔말만 하면 대든다고 때림 뺨맞은적도있고 다쓰기도 쪽팔려서 못쓰지만.. 학교다닐때 멍든거 가리려고 긴팔입고간적도있음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문부수고들어와서 때린적도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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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가정폭력범들은 다 똑같은듯ㅋㅋㅋㅋ
폭군이 따로 없어 ㅋㅋㅋ 지 기분 수틀리면 유리든 책상이든 잡히는대로 다 던지고 깨고 부수고 때리고 ㅋㅋㅋㅋ 난 심지어 자기 거실에서ㅜ자고잇는데 지나갓다는 이유로 맞은적도 이ㅆ음. 걍 본인이랑 집에 있는 모든게 무기임… 쇠파이프같은걸로도 때리고 주먹으로도 때리고 밥 먹다가도 급발진해서 식탁 다 엎어버리고 핸드폰 얼굴에 던지고 .. 진짜 쓰은 인간.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말 안 들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는건 ㄹㅇ 일도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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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ㅋㅋ. 그리고 꼭 능력도 없음 돈도못벌어오고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뭐만 하면 때리려고 들지않았냐 제발 빨리 죽었으면 좋겠음 이게 애비한테 바라는 딱 한가지임 ㅎ익인이도 힘내 앞으로 나는 앞으로 상담도 받아보고 하려고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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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ㅇㅈ 아나 쓰니 아빠 내 아빠임? ㅋㅋㅋㅋ
성격이 저 모양이라 제대로 된 직장 당연히 없고 백수임ㅋㅋㅋ 돈으로 고생이라도 안 시켰음 덜 억울하지 ㅋㅋㅋ 쓰니도 나도 마음의 평안을 얻자… 나도 나중에 상담 받으려고.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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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으 ㅋㅋㅋ 그럴줄알았다 가정폭력범들 패턴이 그렇잖아 그래도 담배펴서 빨리죽을것같아 ㅋㅋ ㅎ 병수발 들어줄 사람도 없을듯 그래도이제 웬만한일엔 안쫄게되지않니.. 힘내자 우리 그래서 보란듯이 돈넉넉히벌어서 나중에 돈한푼 지원안해주면 되는거야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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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그래서 안맞어본애들 너무 부러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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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아빠가 나한테만 손 안댐.. 동생이랑 언니는 맞아봤는데 난 안맞음. (근데 대든 적이 없어서 인듯.. 엥간하면 다 말들어.) 학원에서 각목으로 나 종아리 때려서 아빠가 학원와서 각목 다 뽀갠적은 있지만… 집에서 맞아본적은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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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때는 훈육으로라도 거의 다 때리지 않았었나,,, 난 초딩때 학교 쌤한테도 맞았는데 부모님한테도 김 자나 나무회초리, 효자손 , 주먹으로 머리 밀치기?같은걸로 맞았는데…초딩때는 특히 지금도 할아버지가 화나면 때리려고 위협하긴함 아빠가 때린적은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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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학교에서만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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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보통 초딩때까지는 맞아봤다 생각했는데 아예 안맞아본건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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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한번도 안맞아번 애들이 더 적을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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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집에서는 한번도 안맞아봤어... 초등학생 저학년 때 학교에서 한번인가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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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렇게 집에서 맞아본 사람이 많다는 게 더 놀랍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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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엄마한테는 맞아봤는데 아빠한테는 맞아본 적 없음... 진짜 그냥 화만 내셨지 아빠는 나 때린 적 한번도 없음,,,, 근데 우리 아빠도 부모님한테 맞고 자란 적이 없어서 나를 안 때리신 거... 이거 보면 부모님 가정환경도 중요한 듯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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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살면서 손바닥 한번 맞아본적 없어. 부모님 두분다 크게 화내지 않기도 하셨고 나도 애초에 맞을 짓을 하지말자 주의여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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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학교 학원에서 선생들한테 맨날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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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회초리로 궁딩이맞고 그랬는데..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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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나됴....내 남친도 안 맞고 자랐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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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부모님한테 뺨맞고 목졸리고 폭언듣고 그랬는데....난 다 그런줄 알았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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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신기했음 아예안맞고자랐다는사람도있는거보고....나는 뺨맞고바로욕먹었었는데 아직까지도 왜맞고욕들은지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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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평소엔 안 맞았는데 초딩때 거짓말 쳤다가 들키면 야구배트로 맞았음.. 거짓말한 경우 외엔 맞아본 적 없긴 해.. 손에 꼽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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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 집 진짜 화목한 편인데 초딩 땐 맞고 자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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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ㅋㅋㅌㅌ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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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한번도 안 맞았음... 근데 아빠가 다른 문제 일으켜서 지금 연락 끊었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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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대나무 회초리 파리채 밀대 등등으로 맞아봤는데...내 또래는 다 그렇게 큰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아직도 선명해서 추억(?)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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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어릴 때부터 맞고 자라서 그게 훈육이구나 싶었는데 지금 보니까 아님 우리 아빠… ㅋㅋ 지금도 나한테 뭐만 하면 폭력 행사할 거라고 대놓고 말함 훈육을 가장한 폭력을 정당화되는 것 마냥 말을 해 몇 번이나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얘기했는데 자기는 이게 훈육이라고 인정 안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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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많이 맞지는 않고 가끔 한대씩만 맞고 그랬는데 맞을 짓 하긴 함....동생이랑 머리잡아뜯고 싸우고 동생이랑 하도 많이 싸웠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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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내가 어렸을 때 잘못해서 맞아서 학대라고 생각안해 지금 우리가족 넘 화목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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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효자손 파리채 뭐 손에 잡히는걸로 다 맞아보고 벗은몸으로 쫓겨도나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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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엄마한텐 회초리로는 안 맞아봤는데 맨날 머리채 잡히고 뺨 맞고 가위나 철제바구니 이런 거 던져서 맞고 그랬다 ㅋㅋㅋㅋㅋㅠㅠ 내 얼굴에 침 뱉은 적도 많고 입술 터지거나 어디 찢어져서 꼬맨 적도 많아 같이 살지도 않던 아빠한텐 초딩 때 딱 한 번 방망이로 엉덩이 맞아봤는데 그게 엄마가 때리는 거 무서워서 집 나갔을 때 ㅎ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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