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미 넌 내 자랑이라고 남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른다고 이야기해줬는데 울어버렸다 연년생 언니는 인서울 대학 잘가서 여기저기 자랑감이었거든 반면 나는 속도 많이 썩이고 지방대 간호학과 와서 그냥 아무 언급 없이 지나가는 그런 둘째였어 그래서 3년동안 죽은듯이 살면서 공부하고 스펙쌓기 바빴는데 막상 지금 취직도 안되고 병원 뚝뚝 떨어지는데 너무 자괴감들고 힘들었어 다시 변변찮은 딸래미로 돌아가는거 같고... 빨리 취업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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