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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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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8/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소중한 익이니들! 고민이나 걱정, 하소연하고 싶은 거 있음 여기에 해줘! 혼자서 끙끙 앓으면 병된다😭😭
5
5
익인1
남친이 너무 바빠서 나한테 거의 신경도 안 쓰고 소홀한데 이야기 해봐야할까?
4년 전
익인1
이해하고 참기만 해야하나
4년 전
글쓴이
어우 안돼 연인사이에 연락이 얼마나 중요한데
사실 내가 익이니 남친분 입장이었어 매연애때마다
나는 항상 내가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제일 중요하고, 내 일이 바쁘다면 연인을 소홀히 했었어
이건 사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긴해
서운한것도 당연하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것도 당연하거든...ㅠㅠ
한 번 얘기해봐 대신 화내거나 짜증내듯 하지는 말구
"요즘 많이 바쁜거 잘 알고 있고 그래서 나도 방해되고 싶지는 않지만, 사실 조금 서운해.. 시간 날때는 나한테도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 나도 너 바쁜거 이해하고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릴 테니까, 너도 내 서운한 마음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이런식으로 말하면 남친이 권태기나 다른 이유아닌 이상 아마 여친이 서운해할 수도 있다는거 모르진 않을거야. 알지만 본인이 너무 힘드니 쉴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소홀해진 걸거야.
너무 걱정말고 잘 얘기해봐!
전남친이 위에 내가 써둔 것처럼 얘기했었는데 되게 미안해지고 고마워지더라구
기다려준 것도, 내 상황, 내 성향 이해해주는 것도!
4년 전
익인1
흑 ㅠㅠㅠ 마자 사실 바쁜게 남친 탓도 아니고 이거가지고 서운해하는게 넘 그런거야ㅠㅜ 근데 그렇다고 안 서운하려고 노력을 해봐도 애써 바쁘게 지내도 종종 서운하다ㅠ 이런 혼자만의 고민이 컷는데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어ㅠㅠ
이렇게 길게 답변줄 줄은 몰랏는데 털어놓으니까 후련하다🥰
4년 전
글쓴이
ㅠㅠㅠ그럴 수 이찌.. 내 전남친도 그래서 참다참다가 말했었어ㅋㅋ 그러면 남친분한테
"네가 하는 일에 있어서 방해되고 싶지도 않고 귀찮게 하고 싶지도, 피곤하게 하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기다리려고 했는데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조금 서운함이 생기는 것 같아ㅠㅠ 앞으로 지칠 때 나도 많이 힘이 되어줄테니까 한 번씩만 더 나 봐줬으면 좋겠어ㅎㅎ 널 너무 좋아하나봐ㅠㅠ"
이런 식으로 보내면 남친이 귀여워할 것 같아ㅋㅋㅋ!! 힘든 것도 좀 잠시나마 풀릴 수 있을 것 같구!!
익이니가 착해서 남자친구한테 막 짜증내거나 감정풀이 하지도 않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줬다는게 내가 남자친구입장인 사람으로서 괜히 너무 고맙다ㅠㅠ😭 후련하다니 정말 다행이다ㅜㅠ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어떠케 말을 그렇게 이쁘게할 수 잇ㅈ 진쨔,,,,,,,,,,,,🌹🥺
4년 전
글쓴이
1에게
히히 아냥
익이니의 착한 심정이 더 예뻐🌼
남자친구랑 얘기로 잘 풀렸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롱&해피연애해🌷🧡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사랑해♥️ 꿀잠자 천사 ♥️♥️♥️
4년 전
글쓴이
1에게
🧡🧡🧡
4년 전
익인2
진짜 좋아해도 연애관, 가치관이 안 맞는 다는 걸 느끼면 맞춰가는 중에도 상대가 바뀌지 않는다면 참다가 헤어질 수도 있어 ?
나는 진짜 좋아하는 거라면 참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
4년 전
글쓴이
응 난 그럴 수 있다 생각해ㅠ
아무리 상대에게 맞춰줄 수 있다고 해도 연애관이나 가치관이 다른건 맞춰주는 걸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어쨌든 맞춰간다는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어느정도 포기하는 거거든...
물론 한쪽은 다 맞춰줄 수 있다 해도 상대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건 그저 둘이 안맞는 거라고 생각해
사랑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건 있으니까!
더 잘 맞는 사람을 찾는게 더 좋을 것 같아!
4년 전
익인3
예민한 성격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나 되게 까탈스럽고 기분파에다가 이기적인데 이런 내가 싫다...
4년 전
글쓴이
익이니 마음 너무 이해돼..
나도 되게 예민하고 기분파인데 때로는 이기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행동하게 되더라고.
사실 좋은 모습은 아니잖아 그래서 나도 내 이런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부터 고치고 싶었어
아직 100% 해결은 되지 않았지
사람 성격이라는게 고쳐지기 쉬운 것도 아니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격은 바꾸는게 아니라 감추는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난 내가 이기적으로 생각하게 될 때마다 스스로 컨트롤하게 돼. '지금 내 생각만 너무 하고 있는 것 같아.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내 인간관계는 다 망가질테니까 귀찮고 짜증나도 다르게 말해야겠다/행동해야겠다.'
우리는 지금 자신이 이기적인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될때도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어.
거창하게 고치고, 바꿀거야 라고 생각하면 부담만 생기고 자존감 낮아지고, 내가 싫어지게 돼, 내 좋은 모습까지도 말야.
엄청난 솔루션을 제공해주지는 못하지만 난 네가 가지고 있을 부담을 덜어냈으면 좋겠어!
우리만 이기적이고, 예민한게 아니야. 모두가 이기적이고 싶어지고 예민하게 굴고 싶어지지. 그게 편하니까.
하지만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고 나만 그런 것 같은 이유는 다 억제하며 살기 때문이야. 완만한 인간관계와 편한 삶을 위해서.
우리도 그래보자.
나 자신을 성찰하고 파악한다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야. 지금 당장 우리 주변, 기사, 뉴스만 보더라도 그런 제 모습을 억제하지않고 지멋대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 자신과, 그리고 우리 각자의 소중한 사람들, 우리의 윤택한 삷과 인간관계를 위해 끝없이 성찰하고 다르게 행동하려 노력하다보면 다 나아질 거고 괜찮아질거야. 그러면 어느샌가 많이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을거야!.
나는 아직 그 과정에 서있지만 난 항상 더욱 남을 생각하고 남을 위해 행동하기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면서 노력해.
익인아, 너만 그런게 아니야. 모두가 그래.
세상에 천사는 없어. 그래 보일 뿐이지. 모두가 자신의 본능과 이기적임을 억제하며 좋은 사람을 만나 웃고 공동체적 마인드를 키우게 되는거라고 생각해.
우린 할 수 있어!! 나랑 같이 힘내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다 괜찮을거야😝
4년 전
익인3
고마웡 ㅠㅜㅠㅠ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지만 각자 노력하고 있다는게 진짜 위로가 된다... 성격은 바꾸는 게 아니라 감추는 거라는 말 처음 들었는데, 엄청 와닿는 거 같아. 지금까지는 쓰니가 말한 것처럼 내 성격을 바꾸고, 고치려고만 생각했었지 감출 생각은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부턴 그렇게 생각하려구!! 쓰니 덕분에 힘난다!!💪🏻💪🏻 고마워❤❤ 앞으로 쓰니 하는 일 다 잘되고 행복해랏!!!🍀🍀
4년 전
글쓴이
🧡🧡
4년 전
익인4
1년 반 있으면 졸업에 25살인데 미술학과 백수여서 고민이야... 뭘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예술가로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싶은지 아니면 그냥 잘나가는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ㅜㅜ 돈은 꼭 벌어야 하는데 이상 속 나와 현실의 나는 너무 다르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노력이나 에너지 역량 차이가 너무 많이나ㅠㅠ 명문고에 명문대 나와서 (내가 어떻게 명문대에 들어왔는지 모르겠어 남들이 나보다 훨씬 뛰어나...)이력서 들고 학원알바 하러 가면 뽑히긴 하는데 실력과 인내심이랑 체력이 부족해서 실적이 부족해........ 넘. 스트레스 받아서 노력하려 하면 체력과 에너지로 제한이 있고 우울증 때문에 고생(자살시도, 환청)한 전적이 있어서 내가 사회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도, 친구도 없는데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도 능력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도 걱정이야... 적성도 잘 모르겠고 외모도 뛰어난 편이 아니고 살집있어서 데이트 폭력 경험도 있고... ㅠㅠ사랑받을 수 없을까봐 걱정에 집안은 돈이 떨어져가서 부모님께서는 일하러 늙으셨는데도 매일 새벽같이 가게 나가시는데 오빠랑 나는 이제 곧 졸업하면 백수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ㅠㅠ 여러 모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뭘 해야 할지 어떻게 노력하는 건지 모르겠어 ㅠㅠ... 이러다 돈 없이 가난에 휘둘려서 가족들이 없어지고 나면 독거노인으로 죽으면 어쩌지? 매일 걱정해...ㅠㅠ
하소연 해봤다...
4년 전
글쓴이
나는 예술쪽을 잘 몰라서 어떤 조언을 해주어야할지 모르겠어.
근데 익인아, 걱정만 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는 거 너도 잘 알고 있지?
이젠 그 방법을 찾아가야해, 부담은 내려놓고.
현실적으로 얘기해주자면 본인이 본인의 걱정과 문제를 잘 알고 있음에도 과거에 어떠했든 낮은 자존감과 부족한 체력때문에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건 되게 나약한 모습이야.
너에게 상처 주고 싶어서 말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모든걸 딛고 일어나야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 거야.
그리고 아직 25살이야, 나이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마.
명문대도 나왔는데 더 어려운 것도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잊지 마.(정말 중요해)
내 주변사람 얘기 하나 해줄게.
그 언니는 고졸취업으로 중소에 들어갔다가 23살에 퇴사한 후 캐나다 유학을 준비했었어. 근데 1년 뒤 코로나가 터졌고 그로인해 유학은 무산됐지. 거기서 무너졌으면 어떻게 됐을까?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을까?', '난 이제 직장도 없어서 돈도 없는데 정말 절망스러워.'라고 생각했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했겠지. 자신이 뭘 잘하는지 찾지도 못한채.
그런데 그 언니는 그렇지 않았어. 물론 좌절감도 들었겠지. 꿈꿔왔던 유학인데. 몇달사이에 그 언니는 갑자기 대입을 준비하기 시작헸어. 그때 언니의 나이는 24.8이었어. 본인도 스스로 자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대. 대학에 들어가면 나보다 어린 친구들과 지내야하는게 너무 걱정되고, 가서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1차에 합격한 학교 아예 없었고 매일매일을 걱정과 절망감으로 지내다 2차에서 붙은 학교 몇몇 중 한 곳을 들어가.
나에게 말하지는 않았겠지만 너무 힘들었을거야.
기숙사 생활을 해야해서 고향 친구들, 가족들과 동떨어져 지내야했거든.
본인과 내 걱정과는 다르게 언니는 정말 잘 지내고 있어. 익인이와 동갑이야 현재.
난 그 언니가 운으로만 자신이 하고프던걸 이룬 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언니는 포기하지 않았고 걱정을 멈추고 현실을 직시하며 달렸어.
난 익인이가 이 언니의 이야기를 보고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 걱정과 부담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내가 보기엔.
익인아, 다 괜찮아.
명문대에 네가 입학한거에 의문은 이제 품지마. 남들과 너를 비교하는 것도 멈춰야해.
아직 25살밖에 안됐는데 포기하기도 이르고, 독거노인이 될까 걱정하는것도 정말 일러.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야. 그 언니는 자기가 25살에 신입생이 될거라고 생각했을까? 전혀.
미래 걱정하지마. 미래는 현재의 네가 만들어가는 거지, 벌써 점찍어두면 뭐가 될까? 절대 안돼.
걱정하는 것처럼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짧은 인생이 마무리 되겠지.
이제는 제자리 걸음하며 눈물흘리고 그런 나를 미워하고 나의 미래를 걱정하는건 정말 좋지 암ㅎ아. 너도 잘 알잖아.
그러니까 이젠 일어나자.
못할거라고 점찍지마. 실적이 없다고 절망하지마. 누구나 처음은 아프고, 힘들어.
모두가 그렇게 살고 있어.
네가 보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삶은 이제는 무시해도 돼.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인생을 사는거고, 너는 네 인생을 사는 거니까.
걱정만으로 되는건 없어.
과거와 현재의 아픔을 딛고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야지 않을까?
많이 힘들고 아프고 그렇지...
아무것도 못하겠고 그렇지.
우리는 아직 너무 어리고 처음으로 마주한 인생길이기에 누구나 앞이 안보이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 앞을 보이게 만드는건 본인의 몫이야.
우린 할 수 있어. 긍정적인 생각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외로움을 딛고 일어서서 가족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꿈같은 미래를 생각해봐.
이미 못할 거라고 점찍지말고 상상해봐.
너무 행복하겠지?
한 번 그렇게 만들어보자!! 할 수 있어.
넌 태어난 그 순간부터 가치있는 사람이야.
부모님과 오빠분에게는 네가 부자가 되든 갑자기 빚더미에 쌓여 울부짖어도 하나뿐인 소중한 딸이고, 여동생이야.
익인이는 사랑받는 존재야.
그러니까 이제 울지말고 동기부여받으면서 일어나자!
할 수 있어 진심으로!
4년 전
익인5
가장 친한 친구가 있는데 서운한 일이 생겨버렸어
걔랑 카톡하다가 걔도 그걸 눈치챈 것 같은데 내가 말하다가 괜히 더 욱할까봐 아무렇지않은척 넘어갔는데 서운한 마음이 안사라진다 어떻게 해야할까
4년 전
글쓴이
헐.. 마음이 심란하겠다...
어떤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와 정말 오래가고 싶고 놓치기 싫다면 말하는게 좋을거야.
이미 눈치챈 상황에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게 더 그 친구한테는 지옥같을 수도 있어.
텍스트로 얘기하는 걸 추천할게. 대면으로 하면 더 쉽게 싸움으로 번지거든.
일단 상황설명 간단히 하고 나-전달법이라는 거 들어봤어? "너 때문에 이렇게 됐잖아"가 아닌 "나 이런이런 일 때문에 많이 서운했어"라고 상황에 의한 나의 감정을 온전해 전달하는 방법을 말해.
그렇게 한 번 해보는 거 어떨까??
정말 좋은 친구라면 이해하고 사과해줄거야.
지금 당장은 회피하는 게 맘편하고 좋겠지만 나중에는 그게 더 큰 싸움과 서운함으로 번져서 사이만 안좋아지고 좋지 않게 관계가 끝나버릴거야.
나는 말하는건 더 추천하고 익인이가 가지고 있는 감정을 화풀이하듯 하는게 아니라 솔직하고 진솔하게 얘기해보자!
그 친구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감정전달을 했음에도 발뺌하거나 네탓을 한다면 그 친구가 잘못된거고 익이는 잘못한거 하나 없어. 할 수 있는 건 다 했잖아. 참기도 해보고, 진솔하게 얘기해봤고. 이거면 다 한거야.
친구라는 관계, 연인이라는 관계 등 모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갑자기 끊어지기도 하고, 어쩌면 더 돈독해질 수도 있어.
관계가 끊길까 너무 걱정마. 슬프지만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갑자기 배신자가 되기도 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세상이니까..
회피하지말고 잘 얘기해보자.
마음의 응어리로 남기는 것만큼 관계를 흐트리는 건 없어.
괜찮을거야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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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으로 락페답다는 올해 한국 3대 락페스티벌 라인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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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시에서 난리난 성심당 프리패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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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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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라 느껴졌던 해외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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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의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우리나라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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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이 ㄹㅇ 급나누기의 끝판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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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자어인거 언제부터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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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vs아르헨티나 경기보러 갔던 배컴 패밀리 표정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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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도 눈이란걸 봤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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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ㅋ 류진이 해명하는거 이제 봤는데 왜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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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도쿄 디즈니 랜드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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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라인업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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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에서 누구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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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최애 적구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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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리센느 원이 모든 영상에서 다 이 표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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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리수 개그그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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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네ㅜㅜ 익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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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아직까지도 짝사랑 마침표 노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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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한 달째 미궁에 빠진 '통영 살인사건'…결국 '1억원' 포상금까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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