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뭐 말할것도 없고 음식은 크로플, 마카롱 , 마라탕.. 하도 난리쳐서 가끔 따라 먹어보면 그렇게 열광할만큼 맛있지도 않음 그리고 인테리어.. 대체 왜 그런것임.. 오늘의 집, 룸투어 유튜브 보면 파란러그, 모듈가구, 철제 서랍 이런거 국룰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피로해.. 인스타에 이태원 카페가서 사진찍는거 한동안 너무 많이 올라오는것도 진짜 놀라웠음.. 너무 사람들이 똑같이 살아.. 진짜 힙한건 누구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내가 남들이 따라하고 싶게 사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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