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p이 쓴거는 별로 봐본적 없어서 흥미로워서 가져와봄 1. Istj 일단 재미 없음. 보수성향이 짙은편이 대부분이었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하고 조용한 모범생느낌. 약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 사고 안치고 말 잘듣고. 근데 노력에 비해 성과가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그럼에도 본인이 해야된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해서 해냄. 열심히 사는게 보이던 유형. 2. Intp 기상천외한 생각을 함. 자기만의 낭만이 있고 그런걸 좋아함. 가끔 얘기하다 별에별 주제로 토론이 열리는데 고집이 셈. 반박하면 정당한 근거를 갖고 와야 그제서야 지가 틀렸다라고 생각을 해줌. 안그러면 끝까지 자기가 옳다로 나와서 이럴때 상대하기 광장히 피곤함. 가만 보면 그냥 넘어가도 될거를 굳이 하는 경우도 많았음. 뭐 그래도 재미는 있음. 그리고 이 유형이면 일 가능성이 높은거 같음. 연예/시사쪽에 관심은 없는데 2d에는 개많음 3. Isfp 게으른 사람이 많았고 조용하고 착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음. 절대 본인이 주도적으로 안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 은근 힙한 스타일을 좋아함. 예를들면 통큰 바지나 목걸이에 모자 쓰는거 좋아함. 대화할때 상대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며 예의를 중시하고 상대방에게 민폐끼치는걸 안좋아해서 그 부분으로 걱정을 많이 하는 편. 뭔가 첫인상과 알고지낸 후의 느낌이 굉장히 다른 경우가 많았음. 4. Infp 우울증이 잘 도짐. 우울하면 본인이 직접 어떻게든 티를 내서 광고를 하는 편. 높은 확률로 백ㅇㄹ/아ㅇㅇ를 좋아함. 그런 류의 감성을 좋아하는듯. 별 대수롭지 않은걸로 걱정을 많이 함(isfp와는 비교도 안됨. 진짜 걍 아무런 의미 없어보이는 거에도 괜히 혼자 망상해서 걱정하고 속앓이하는 타입. 그래서 스스로 상처가 굉장히 많음) 은근 고집이 있어서 다독여주거나 해명을해도 자기 생각대로만 생각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순하고 착하긴 함. 가끔 어쩌다 툭던지는게 웃길때도 있음. 5. Infj 소통 절단이 잘 되는 편. 진짜 아무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몇달동안 연락이 끊기는 경우도 있음. 겉과 속이 상당히 달라서 얘기하다가 소름돋은 적 좀 있음. 생각보다 사나운 성격인데 겉으로는 티를 안내는듯 함. 외유내강의 정석느낌. 6. Isfj 열심히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i중에선 제일 외향성이 짙은듯 함. I끼리 모여있다고 가정 시 이 유형이 모임을 이끌 확률이 높음. 실제로 엠팁 알기전까지 다 e일줄 알았음. 학교활동을 열심히 하는편(주로 학생회나 임원 이런거를 맡는 경우가 많았음) 인성을 매우 중요시해서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인성이 탈락이면 탈락일 정도임. 이쪽도 infj처럼 외유내강의 정석느낌이나 infj보다는 겉과 속의 차이가 크지 않았음. 7. Intj 만난 적 없음 8. Istp 그냥 내 특징 적어봄 효율성 매우 중시함. 예를들면 집근처 신호체계 어케바뀌는지 알고있고 신호 건널때 횡단보도 신호말고 차량 신호 바뀌는거 보고 미리건넘. 원인보단 결과가 좋아야함. 무조건 결과 중시. 노력이고 뭐고 걍 성과 잘나오면 장땡임 그래서 벼락치기 좋아함. 최고가 되는거보단 걍 평타보다 약간 잘하는 정도를 선호함. 실제로 다니는 대학도 인서울 중상위 정도고 학점도 4.5만점에 3중후반 정도임. 뭐든지 그냥 내맘에 안들면 안함. 하기 싫은데 강요하는거 싫어함. 드라마/웹툰 진행중인거 꼬박꼬박 절대 못봄 귀찮아서. 그리고 재미를 추구함. 취미든 뭐든 재미없으면 잘 안함. 반대로 재미있으면 그거만 주구장창 함. 잘못을 해도 사과를 하면 어지간하면 받아줌. 나 스스로도 내가 잘못한 포인트를 알면 바로 사과하는 편. 근데 그걸 인식을 못하면 절대 먼저 사과 안함. 겉과 속이 다른인간을 싫어하며 내로남불을 혐오함. 남 연애사에 관심 없음 안궁금함 지인관련 소식도 제일 늦음 남 감정에 공감,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좀 있으나 내가 경험해본 것이거나 분노에 한해서는 공감능력이 좋음. 생각보다 눈치가 빠르나 눈치를 챘다고해서 꼭 상대방을 위해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타인의 입장에선 눈치 없다고 많이들 생각하는듯 함. 그리고 어지간하면 손절 먼저 잘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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