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다루듯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내가 넹 네 이렇게 듣고 캐릭터 밴드에 대한 환상을 가지며 설레고 있었는데 이제 백신맞으려고 의사선생님이 어깨를 까셨는데 나조차 잊고 있었던 타투 등장. 갑자기 애기가 아니게 되어버린.. 상황 모두가 머쓱
| 이 글은 4년 전 (2021/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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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다루듯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내가 넹 네 이렇게 듣고 캐릭터 밴드에 대한 환상을 가지며 설레고 있었는데 이제 백신맞으려고 의사선생님이 어깨를 까셨는데 나조차 잊고 있었던 타투 등장. 갑자기 애기가 아니게 되어버린.. 상황 모두가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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