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직원이고 저 사람은 콜센터 업무 하는거라 아웃소싱업체 파견직이야 원래 다른 업종에서 일했었는데 코로나때매 폐업하고 여기까지 온거래 아니 ㅋㅋ 한번씩 밥 시간 겹쳐서 밥을 같이먹눈데 거의 뻥안치고 같은 얘기 다섯번은 들음 본인은 여기 사무실이 공기도 좋아서 출근할때마다 행복하고 지금은 모르시겠지만 이럴때 정직원으로 본인일 하는거 행복하신거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말해ㅠ 심지어 저 사람 말투자체가 원래 ,, 좀 가르치는 말투이긴해서 뭐 어쩌라고 ;싶음 ㅋㅋㅋ 근데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니까 그냥 들어주기는 하는데 지금도 옛날에 하던 일이 본인업무라고 생각하고 잠시 쉬는거라는거 너무 티냄 .. 아 진짜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보고 힘들죠? 이렇게 예의상 물어보길래 네 ㅠ 이러니까 원래 본인일은 다 힘들더라고요 이런식으로 말하고 으 ,, 진짜 안마주치고싶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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