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일이긴 한데 아직도 어이없음
버스탔는데 맨 앞자리 앉았는데 노약자석도 아니었음
어떤 할아버지가 와서 내 머리 치면서 여기 내자리야 비켜!!! 이러면서 소리지르는거야
그래서 어이없어서 여기가 지정석도 아니고 무슨 니자리 내자리가 어딨냐 그랬더니
들고있는 지팡이로 때릴라길래 치면 경찰 신고할거라 했더니 버스기사도 거기 원래 할아버지 자리라고
내가 비키라는거야
그 버스가 노인들이 진짜 많이 타는데 할머니들도 나보고 버릇없다고 비키라면 비킬것이지 이러면서 대놓고 뒷담까고
너무 빡쳐가지고 내가 버스 회사에 민원넣었는데 바뀌는거 1도 없었음 지금 생각해도 개빡쳐
025번 버스였는데 지금은 나 이사갔는데 아직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다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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