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이고 우리가 수행평가로 독서대 만들기 수행평가를 했거든?? 그 독서대 만드는게 나무깎아서 만드는게 아니라 만드는 키트가 있어서 조립하면 되는거란 말이야 근데 선생님이 오늘 선물 줄거있다고 하면서 그 독서대 키트로 만든 독서대 주더라고... 그러면서 이 독서대가 다른 독서대랑 다른점이 뭔거같냐고 물어서 내가 모르겠다고 하니까 이게 한번 쪼개진거래 그걸 자기가 본드로 붙였다는데 이 독서대처럼 너도 쪼개고 붙고 하면 단단해질거다?? 뭐 이러더라고 솔직히 좀 황당해서 안받는다고 했거든 근데 안받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계속 가지래서 어쩔수없이 받아왔음... 솔직히 안받느니만 못한 선물같은 기분 들었거든?? 키트 자체가 되게 조잡하고 그냥 가성비로 생색내고 싶어서 구구절절 의미부여 한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듬 물론 선물자체를 감사하게 여겨야 되는건 맞는데 전혀 기분이 안좋아... 내가 꼬인거야...? 선생님은 남자고 30대 중반이셔

인스티즈앱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