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결혼할 남자친구가 있었어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면서 너 밥먹는게 싫다는둥 막말을 해 그래서 파혼하게 되고 멘탈이 나가서 술에 찌들어 살았어. 그걸 보는 부모님은 너가 이렇게 사는거 보고싶지 않다면서 결혼했으면 가져갔을 혼수랑 같이 독립시켜. 어쩌다 구하게 된 집이 모르는 남자네 집 방문을 칸막이로 막아놓은 곳인거야. 근데 그 모르는 남자가 엄청 유명한 영화 음향 감독임 +잘생김 그 음향 감독은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었는데 결혼식 당일에 신부가 식장에 안나타나. 잠수 타버린 예비신부 찾다가 몇년이 흐르고 갑자기 예비신부가 다른 남자랑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거야. 그래서 복수심에 불 탄 남자는 그 결혼을 망쳐버릴 계획을 세우고 결혼을 망치는데에 성공하는데 알고보니 자기 옛 여친이 아니라 그 여자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 익둥인거야 근데 그 익둥이가 내 집 방에서 세들어 사는중 그러다 둘이 정들어서 익인이랑 음향감독이랑 서로 좋아하게 됐는데 갑자기 익이랑 파혼한 구 남자친구가 나타나서 사실 너랑 헤어진 진짜 이유는 자기가 하던 사업에 투자가 무산되어서 구치소를 다녀온거였다 정떼려고 심한 말 한거였다 아직 널 사랑한다 라고 하면서 우리 결혼 풍비박산 난게 다 그 음향감독 때문이라는걸 밝혀. 모든걸 알고 나서 익들은 그 음향감독 사랑하는거 가능?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궁금행

인스티즈앱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