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계약연애부터 시작해서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어 나는 아직도 못 믿겠어 내가 정말 이성으로 보이는 건가? 너무 많이 차이 나는데 여자로서 만나고 싶을까? 인형이라 생각하고 만나는 걸까? 어린애 만나보고 싶은 건가? 경험도 많고 다 알 나이인데 나를 왜? 재미삼아? 장난인가? 놀이? 경험? 이런 생각들이 막 들어서 얼굴 보기가 쉽지가 않네 처음에는 그냥 계약이니까.. 한 달이면 마음정리 한다고 약속했으니까.. 했는데 그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했더라고..ㅎㅎ 넘어가버렸네 한 달만 보고 그 모습이 본모습이 아닐 줄 몰랐지 지금은 잡은 물고기라 이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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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