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뭘 하든 관심없음.
(절연한 사이는 아님. 그냥 ㄹㅇ알아서 잘 살겠지 싶은 거임. 그래도 힘든 일 있거나 급한 일 있으면 연락 하면서 도움 줄 수 있으면 주고 그러는 분위기임.)
그래서 연락 없을 땐 평온하고 연락 오면 "왜. 무슨 일이야. 뭔 일 생겼어?" 하는 분위기.
(그냥 안부연락 하거나 아무일 없이 생각나서 전화했을 때도 연락하면 오히려 뭔 일 있나 하는 약간 오지랖 느낌의 걱정임.)
따로 국밥인 거 같은데 그건 또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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