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지금 6회정도했는데 그동안도 테이프 붙이고 갔거든
근데 오늘따라 빤히 쳐다보더니 왜자꾸 붙이는거냐고 물어서
내가 그냥요 하고 넘겼거든?그러면 눈치채고 더이상 안물을것같아서
근데 계속 쳐다보더니 혹시 자해흉터냐고 묻고
계속 운동하면서도 학창시절이 힘들었냐
직접 그은거냐 등등 계속 물어봤어
나는 대답하기 싫다고 말했고..
운동할때마다 너무 신경쓰이고 좀 그랬어
여름에 테이프붙이고 다닌적 꽤있는데 이렇게 대놓고 물어본사람이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그렇다..
앞으로 20회 넘게 남았는데 운동가기싫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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