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막 학기부터 집안 사정생기고 부인과 질병 3번 재발돼서 수술하고 ( 거의 혼자가서 검진받고 보호자 없이 혼자 수술절차 밟고 함...) 그런 개인적인 사연을 그런데서 말할수도 없고 해서 항상 어물거리다가 끝나고 트라우마 생겨서 항상 면접 뒤엔 며칠을 침대를 못벗어났었음... 진짜 그냥 내 사정인건데 ... 내가 스스로 그 사정을 받아들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그시절을 설명 (거짓말로러도)하는게 걸릴수준이었음.. 그냥 푸념글 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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