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오빠 병걸렸을때도 마찬가지 나도 이번에 마찬가지 위로는 못해줄망정 첫마디가 욕+ 그러길래 몸 간수 못한 니 탓+ 내가 무슨 전생에 죄를 지어서 집안에 환자들밖에 없냐 건강관리는 알아서 잘해야지 왜 아프냐고 인생 어떡할거냐고.. 근데 진심 걱정이 아니라 화내고 소리지름
| 이 글은 4년 전 (2021/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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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오빠 병걸렸을때도 마찬가지 나도 이번에 마찬가지 위로는 못해줄망정 첫마디가 욕+ 그러길래 몸 간수 못한 니 탓+ 내가 무슨 전생에 죄를 지어서 집안에 환자들밖에 없냐 건강관리는 알아서 잘해야지 왜 아프냐고 인생 어떡할거냐고.. 근데 진심 걱정이 아니라 화내고 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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