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미련도 안 가질래... 20년 동안 그렇게 아양 떨면서 비위 맞춰왔는데 가기 싫은 제사 명절 볼초 다 갔는데 싫은 티 하나도 안내고... 성인 돼서 벌초 안 가겠다고 진짜 소심하게 한 번 의견 내비췄다고 아빠한테 손절당하고 지금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데 나는 정신머리가 똑바로 안 박혀있대 하하 손절해도 되는 부분이지...?
| 이 글은 4년 전 (2021/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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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미련도 안 가질래... 20년 동안 그렇게 아양 떨면서 비위 맞춰왔는데 가기 싫은 제사 명절 볼초 다 갔는데 싫은 티 하나도 안내고... 성인 돼서 벌초 안 가겠다고 진짜 소심하게 한 번 의견 내비췄다고 아빠한테 손절당하고 지금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데 나는 정신머리가 똑바로 안 박혀있대 하하 손절해도 되는 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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