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막 무슨 카톡같은 대화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인터넷? 같은 곳에서 만난 단톡대화였고 그 글 올린 사람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이었나봐
그래서 카페 기프티콘 언니들한테 보냈는데 언니들이 애기가 무슨 돈이 있어서 이걸 보내냐면서 그러고 왕언니가 무슨일인데?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직 애기라서 버르장머리? 어쨌든 없다고 다시 교육 시키겠다면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카톡이고 마지막에 막 언니들 대학가서 술마시고 놀 때 애기 초등학교 입학? 수학익힘? 풀었댔나 그렇게 설명해준거 있었는데 그거 아는 사람 ㅠㅠ 갑자기 보고싶어졌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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