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생 끼고 놀러다니고싶어ㅜㅜㅜㅜ 내 자취방 불러서 짐 내려놓고 택시 태워가지고 짱비싼 해산물 뷔페 데려가서 (동생 회 킬러임) 밥 멕이고 동생이 좋아하는 동물 잔뜩 보고 놀이기구 타고 서울에만 있는거 체험하게 하고 다시 집 와서 새벽까지 놀다가 치킨 시켜 먹이고 다시 돌려보내고 싶다... 동생 진짜 까칠도도해서 원래 엄청 조용하고 리액션 없는데 저 코스대로 놀러다니면 하루종일 엄청 집중하고 사진찍고 좋아? 물어보면 아닌척 하지만 입꼬리 씰룩거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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