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 일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도, 이걸 하지 않으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도 아는데 그냥 진짜 너무 힘들다 삼 개월도 안 남았는데 하루가 일주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