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함의 끝이었거든 안 나가면 잘 안 씻고 바닥에 떨어진거 걍 주워먹고 그런거 근데 둘이 결혼하고나서 언니는 어디 안 가도 매일 매일 씻는 버릇 들었고 형부는 언니가 먹던 밥도 걍 먹더라… 이게 가족이고 이게 사랑인가 싶었음ㅋㅋㅋㅋㅌㅋ
|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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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함의 끝이었거든 안 나가면 잘 안 씻고 바닥에 떨어진거 걍 주워먹고 그런거 근데 둘이 결혼하고나서 언니는 어디 안 가도 매일 매일 씻는 버릇 들었고 형부는 언니가 먹던 밥도 걍 먹더라… 이게 가족이고 이게 사랑인가 싶었음ㅋㅋㅋ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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