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만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가 올해 4분기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앞서 대입 수험생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백신 접종을 끝낸 만큼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 실질적인 접종 대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12~17세 소아·청소년은 화이자 백신을, 임신부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를 맞을 예정이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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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만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가 올해 4분기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앞서 대입 수험생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백신 접종을 끝낸 만큼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 실질적인 접종 대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12~17세 소아·청소년은 화이자 백신을, 임신부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를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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