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무지했고 키우면서 강아지 공장의 현실을 알았어 우리 강아지가 포메인데 더 작게 만들려고 하다보니까 유전적으로 뼈가 이상한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그래서 수술비로만 200 넘게 들었고..... 둘째는 보호소에서 데리고 오려고 하고 후원도 했어
그러니까 내말은 이미 데려온 강아지 어떻게 할수도 없는데 내가 내 강아지 자랑글 올리는 거에 품종견이라고 뭐라고 하지 말고 인식을 바꿔아가는 거에 더 관심가져주면 좋겠어 ㅜㅜㅜㅜ 예전에 비하면 지금 많이 좋아진 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 어떻게 보면 나도 소비 했으니까 그래도 내 무지에 대해 반성하고 있고 공부도 많이 하고 있으니까 무조건적으로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강아지 사진 올렸다가 펫샵에서 데리고 왔냐고 욕먹어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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