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1169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52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없다구? 아라쪄.
대표 사진
익인1
생활비는 어떻게 해결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 내시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그럼 사고싶은거 다 부모님 돈으로 해결하는거야? // 내가 말한 생활비는 생활하면서 필수적으로 드는 돈 + 사고싶은것들에 쓰는 돈 다 합쳐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피부과나 아플 때 병원 이곳저곳 가는 게 꽤나 나가고 먹는 거에 많이 나가는데 다 부모님 돈이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옷이나 약속이나 화장품 이런 것들도? // 왜.. 아픈거야.. 아프지말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옷은 이미 많고 백수라 갈 곳도 없어서 딱히 안 사고 가끔 사네 화장품도 다 부모님 돈으로 구매합니다 😀 나 선천적으로 약해서 병원비만 매달 기본 30 40 나오는 듯 작년에 병원 진료 약값 비용만 300만원 나왔던데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아우ㅜㅠㅠ 돈버는게문제가아니다.. 무탈하고 건강만해라 쓰니야..ㅜㅜㅜ 일단 건강부터 회복해야하는데 쉽지가 않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 진짜 우리 엄마랑 똑같네 건강만 해라라니 너 정말 따숩고 살앙스럽구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사니까 생활비가 얼마인지도 모르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백수생활 만족해?? 부모님이 눈치 안주셔?? 난 진짜 그게 스트레스 였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눈치는 안 주셔 !!!!! 눈치주면 나 스트레스 받을 거 아셔서 부모님도 속으로는 스트레스 받는데 나한테는 티를 안 내시는 걸 수도 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그렇구나!! 오늘은 뭐 할 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질문 왜케 귀엽냐 ㅋㅋㅋㅋ 오늘은 뭐할건가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늘은 아직 안 잔 거라 좀 이따 잘 건데 눈 뜨면 밤이지 않을깝쇼? ^ㅁ^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오 잠자는거 진짜 행복하지! 잘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5년 백수였는데 쓰니는 명절 같이 친척들 모이는 날 어떻게 했어? 난 진짜 열심히 전 부치거나 눈에 안 보이게끔 일함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여태 일부러 일 있다고 하고 안 갔는데 올해는 죽어도 가야할 듯 문제는 동갑 사촌 한 명은 시집 갔고 (어르신들 기준 최고의 축복이잖아) 나머지 의사 합격, 삼성 취직, 미국 대학원 드감. 그래서 나 이번에 우째 갈지 걱정임 하앙 도라방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거기다 우리 집안은 전부치고 그런 거 없거든? 가면 다들 일상 얘기하는 분위기라 더 걱정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가면 어떻게 있을지 추천 좀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하 나도 나랑 동갑인 사촌이 올해 취직해서 벌써부터 스트레스야 심지어 좋은 데 취직함 ㅎㅎㅎㅎㅎ 일상 얘기하는 거 겁나 싫어 내 얘기 나오면 갑자기 분위기 이상해짐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일단 최대한 눈에 안 보이는 게 중요한데 혹시 동물 있으면 둉물들하고 놀아 난 할먼댁에 있는 강아지랑 엄청 놀았는데 눈에 안보이니깐 내 얘기 안 하시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뭐 준비해애? 나이대는 몇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조금 한심할 수 있지만 준비하는 게 아직도 전혀 없어 조금 조금씩 한 두달 깔짝대긴 했는데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다 관둬서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는 20대 후반 입성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나이대가 비슷해서
내 나이까지 백수인 애들이 없어..
졸업은 늦게해서 사실 백수 생활은 이제 일년반인데ㅜㅠㅠ 불안하진 않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불안 당연히 하지 따흑
근데 주변 회사 다니는 애들이 맨날 만나면 곡소리해서 더 취직하기 싫은 거 뭔지 알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맞아 더 스트레스지
그래도 가족이 뭐라 안해서 부럽다.. 나 죽겠다 진짜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듀 고닥교 졸업부터 5년째 백수당 그냥 놀기만하다가 얼마전부터 필테랑 요가끊고 취미생활좀 하려구 피폐해지는거같아서.. 코로나때메 여행도 못가고짜증나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필테랑 수영하는데 수영 강추합니다 그리고 호캉스 가봐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호캉스는 계속 가구이써 요새 jw 자주가는듯 ㅋㅋㅋ키 다른곡 추천좀헤줘ㅠ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다른 익이지만 주식공부 하는건 어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주식은 장투로만 하구있당 호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아 우리 집안은 대대로 투자나 주식과는 거리가 멀어 그래서 그런 성격들을 이어받아 전부 직업도 안정적인 직업이고 절대 부풀리는 시도 같은 거 안 하거든 근데 솔깃하긴 하군 다들 부동산이나 주식 1도 모르는데 내가 가능할까? 나 스트레스 지수 진짜 높은데 괜찮을까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4년째 백수생활 중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반갑다 친구야.
너도 혹시 준비하는 게 없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아맞아ㅎ 나이도 비슷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무슨 전공이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신문방송학과 나왔읍네다,,,,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4년동안 뭐했어? 뭐 자격증이나 어학이나 딴 거 있는지 궁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신 정말 정확하군요
자격증 어학 단 하나도 없습네다, 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헿 나도 그래 동지를 만나다니 안심이 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평소에 뭐해??? 하루 시간 어케 보내는지 궁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알바도 안 했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 22살때? 3달 했던 거 한 번 있습네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백수 생활해도 문제없는 집안형편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는 없었지만 아버님이 올해 정년퇴직을 하셔서 슬슬 한계가 임박할 것 같읍네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좋겠다… 백수생활은 언제까지 예정되어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은 저도 궁금합네다,,,,
ㄷ따흐흑 바흐흑 고흐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수영한다 했는데 수영할 때 마스크? 같은 거 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은 안 간지 꽤 오래라 모르겠읍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 코로나 전에 다닌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 그러합니다 심해지고는 제가 면역력이 남들보다 약해서 조심해야하거든욥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안녕 나도 백수 반갑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당신도 여태 안 잔 거 아니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부터 낮밤 다시 바꾸기로 해서 이번엔 제대로 밤에 자고 일어났어! 후후 오늘도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구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부러워 너 승자구나
나도 오늘 안 자볼까 어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할 수 있겠어? 오늘 밤 샌 거지 나는 계속 밤 새다 보니까 피부 트러블이 올라와서 ㅜㅜ 버틸 수 있을 만큼 버티고 자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부럽다 난 졸업하면 내쫒길까 걱정…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설마 부모님이 내보내겠어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전공 살릴 생각 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공을 살린다면 피디 연출 기자 아나운서 작가 방송인 방송국 광고 회사가 있겠지만 전혀 없습네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하고싶은거 있옹?? 취미라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진짜 단 하나도 없읍네다,,,
저 진짜 울고싶어요 마음에 감동이 오는 무언가를 찾고 싶다고요
사실 김연경은 요즘 저에게 유일한 행복이긴 한데요,,,, ^^ 이건 하고 싶은 게 아니잖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ㅋㅋㅋㅋㅋ덕질이 곧 감동인걸…☆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시오....🥰
( 책임전가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렸을때 즐겁게 했던걸 떠올려보시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나 이 댓글 읽고 눈물이 났어 왜냐고? 어릴 떄 즐거웠던 건 노는 거였어......... 젠장 지금도 계속 놀아야 합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글쓴이에게
너는…백수가 딱이로구만…나는 게임이 좋소 하하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익이니는 뭐가 즐겁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랑 비슷하네 나 5년정도 백수생활 중인데 근데 나랑 급이 다르다 쓰니는 잘 살아보이는게 부럽다 댓글 보니까 여유있어보여 ㅎㅎ 하고픈거 부모님 돈으로 다 할 수도 있고 나도 엄마가 하고픈거 배우고픈거 하라는데 난 못하겠어 엄마가 힘들게 일하셔서 버는 돈이라...아빠는 원래 집안에 돈 안쓰는 분이시고... 에휴 나도 집이 원래 돈이 많으면 맘 편하게 눈치 안 보고 이것 저것 해볼 텐데... 그래서 그냥 백수생활만 하고 있어 거의 뭐 은둔형 외톨이같아 ㅎㅎ빨리 취직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도 아빠가 혼자 부모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선 분이라 부모가 자식에게 지원? 그런 거 없긔 ‼️ 이런 타입인데 엄마가 아빠보다 위라 엄마가 지원해줍네다 따흑 아빠는 맨날 자식 그렇게 키우면 큰일난다 하는데도 엄마는 못 이기는 아버지,,,,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준비를 하는 것이 아직 없으니 그저
백수입니다 ,,, 창피스럽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대학교졸업하거 4년째 백수....하핳...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신방인데 도저히 전공 못살릴거갗아서 ㅋㅋㅋㅋ
난 집이 안 받쳐줘서 알바나 그냥 취직잘되는 자격증이라도 따고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거 없습니다.. 없구여….!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왐마 찾아부럿다,,, 내 짝꿍 🥰
근데 혹시 동기 아니냐고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와 나 3개월째 백수인데 쓰니랑 완전 똑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내 미래일지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개월이 3년으로 순삭하는

Magic,,,,,,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미디어관뎈ㅋㅋㅋㅋㅋ 백수야 ㅠㅠ 전공 못살릴거같아 흑흑흑 지금은 공시준비하는중.....ㅎ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애초에 전공을 살릴 생각이 전혀
없었습네다 공시라니 엄청난 공부를 하고있겠군요 대단한데 상상도 할 수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ㅋㅋㅋㅋ ㅠ ㅜ ㅠ 나는 .. 오고싶어서 왔는데 나에겐 너무 어려운 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사랑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연경 언니 맞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어뭐야 나도 미디어관뎈ㅋㅋㅋㅌ 미디어 티오도 너무 적고 힘들어서 방향 돌렸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티오가 적은지 많은지 조차 몰랐다면
나는 정말 우리 과에 관심도 없었다는 거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 하고싶은거없어서 돈 잘벌고 안정적인거할려고 공겹 준비중! 미디어공기업은 거의안뽑고 1명뽑고그래..
가슴뛰는일은 싫은 일을 하다가 찾는거같애
중소라도 가서 아무일이라도 해봐
싫어하는거 하나하나 제거하면서 찾지뭐
아니면 안찾아도 그냥 적당한데 들가서
소소한 취미로 살면되지않ㄴ을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밥 먹었어?!?!?! 안 먹었으면 당장 뭐라도 먹구 오늘 하루도 잘 보내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먹었습네다,,,,
당신의 따스한 한마디가
세상을 바꿉니다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필테도 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비밀인데 때려치우고싶어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나이 똑같을듯 물론 나도 취준생 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생활비 용돈 전부 부모님 돈인것도 눈치 안주시는 것도 똑같아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그냥 내 최고의 복은 부모복 같다고 생각하며 사는중 부모님도 당장 취업보다는 내가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직업으로부터 오는 만족감이 최대치인 곳을 찾기를 바라시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잠시만,

우리 부모님 숨겨둔 자식 또 있나 매일 나한테 하는 소린데 그 마지막 3줄

좀 소.름.돋.네 ?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것 저것 배우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사실 꾸준히 해본 건 없는 것 같습네다
진정으로 하고픈 것이 없었달까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ㅋㅋㅋ 대학 휴학하고 복학하고 반복하다가 신분만 대학생이지 거의 백수인 사람 여기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기들 다 졸업하였겠군요 맞습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yes 군대갔다 복학한 친구몇만 남아있다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오늘 뭐하고 놀꺼야?!!! 나는 오늘 9월이라 기분 내고 싶어서 화장하고 학교가... 아 나는 대학원생잏ㅎ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학원 어떻습니까? 저도 졸업할 때 대학원고민 엄청 하다가 결국 안 갔습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내 미래일 것 같다.... 심장 뛰는 일 아니면 못하겠는것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가족들이 아무 터치 안 하는 것도 근데 난 이런 생활조차 스트레스라 ㅠㅠ 그냥 사는 게 스트레스인듯 (; 쓰니처럼 마음 편히 라도 먹고 살고 싶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완전 나잖아?
행복한 게 아니면 못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 못 하는 것까지
완벽히 똑같다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음 누가 편하대요,,,,
스트레스 받아서 대상포진 걸려봤습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는 4학년땨 인턴으로 취직했다가 때려치고 공시준비 중인데ㅜㅠ일하면서 모은 돈+퇴직금으로 연명중이지만 얼마 안남았다..ㅋㅋ 근데 공무원되도 일하기 싫을거 같다..가슴뛰는 일을 찾고 싶지만 그러다가 평생 백수 될거같고ㅜㅠㅜㅠ엉엉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답, 지금 내가 딱 그래
하고픈 일 찾다가 환갑 지날 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ㅋㅋㅋㅋ일단 뭐라도 해야될거 같아서 하고는 있지만 마음이 안가서 스트레스만 받는 중ㅜㅠㅜ 쓰니 늦게라도 꼭 하고싶은 일 찾아서 행복해야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근데 쓰니는 심적으로 조바심은 안나..? 물론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니 낫지만 보통 나이가 많아질수록 원하는 기회를 얻을 확률은 줄어드니까... 난 엄청 조바심나서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혹시 뭐 취미라든지 뭐야?취미 좀 알고싶어서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자친구랑 사주 궁합 안맞는다고 들었는데
22:40 l 조회 1
나도 문 열고 자고싶은데 모기 들어올까봐 ㅠ ㅠ
22:40 l 조회 2
병원 서류 잘알 있어? 의뢰서 하나로 대학병원 두곳 진료 가능햐??
22:40 l 조회 3
결혼식장이 가고 싶어
22:40 l 조회 3
올영 깊티 5만원 짜리 4만5천원에 파는데 2만원에 달래...ㅎ
22:40 l 조회 5
나 그냥 모든것에 에너지가 없어졌어
22:40 l 조회 3
신천지 지 자소서 쓰는 걸 왜 나한테 묻노
22:39 l 조회 6
나 내일부터 까까 안 먹음 다짐1
22:39 l 조회 8
20대후반 여익인데 하객룩으로 청바지에 운동화 신으면 예의가 아니야?4
22:39 l 조회 12
첫 직장 1년 다녔는데
22:39 l 조회 6
똥을 하루 3번 싸는디1
22:39 l 조회 10
1억모으는데 10년걸렸는데 반년만에 4000만원버네 1
22:39 l 조회 16
여자는 예뻐야 여자다 !!
22:39 l 조회 15
인팁남자 진짜 무뚝뚝함..?2
22:39 l 조회 6
친구가 사정상 현금만 쓰는데
22:38 l 조회 9
느무 행복해1
22:38 l 조회 8
얘들아 이거 남사친 여사친 아니였던거 같아 ?1
22:38 l 조회 10
생일반차 없는 회사 많음?6
22:38 l 조회 18
스타일링 잘된 날이랑 그렇지 않은 날이랑
22:38 l 조회 11
초고도비만익인데 옷 좀 봐줄수있어???ㅎㅇㅈㅇ 9
22:38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