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원분들이 다 피곤하시고 어려우시니 힘든거 아니까 나도 내가 먼저 인사하고 감사합니다~ 하는데 인사를 하든 말든 대답도 안하고 무시하면 좀 기분상할때가 있음. 한 때 트렌드가 알바도 직원도 사람입니다.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그러니 내 가게에서 직원에게 함부로 하시면 손님을 내보내겠습니다. 이런 거였지만 요새는 걍 반대가 된 느낌? 지금 감정노동하는 사람들에게 어디 진상이 함부로 민원을 제기하느냐 하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스타벅스같은 곳이 거의 친절한 편이고 맥도날드나 병원같은곳이 특히 저렇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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