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쪽 일할 때 새벽 3~4시에도 사무실들 불 켜져있고 편의점에 좀비처럼 커피 사러 나오는 사람 많은데 진짜 디자인, 영상디자인, 촬영, 편집, 조명 등등 안 가리고 초년생들한테 하는 말이 나 때는 교통비만 받고 일 배웠다 이런 소리 아직도 하면서 세전 180주면서 이 업계치고 잘 주는 편이라고 하고 주 52시간은 무슨 이틀만에 20시간 넘게 일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일에 질려서 점점 인력 빠지는 거 다 젊은 애들 끈기 탓하고 있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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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쪽 일할 때 새벽 3~4시에도 사무실들 불 켜져있고 편의점에 좀비처럼 커피 사러 나오는 사람 많은데 진짜 디자인, 영상디자인, 촬영, 편집, 조명 등등 안 가리고 초년생들한테 하는 말이 나 때는 교통비만 받고 일 배웠다 이런 소리 아직도 하면서 세전 180주면서 이 업계치고 잘 주는 편이라고 하고 주 52시간은 무슨 이틀만에 20시간 넘게 일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일에 질려서 점점 인력 빠지는 거 다 젊은 애들 끈기 탓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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