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는 사람들은 너무 좋은데 교통도 너무 불편해서 집에서 가는데 한시간 반정도 걸림 구내식당도 없어서 나가서 사먹거나 싸오고나 해야됨 개불편 식비 안 줌.. 그래도 버틸 수 있었던건 회사 사람들이 너무 좋고 업무도 나한테 찰떡으로 잘맞고 월급도 많고 그래서 버텼는데 그러다가 통근버스도 있어서 출퇴근 개편햠+구내식당있고 식비지원 해줌 이래서 여러모로 여기가 다니기 좋을거 같아서 이직했는데 사람들이 진짜 개zr같음ㅋㅋㅋ.. 그래서 퇴사각 재고 있는데 나 그런 고민 하는거 알고 전에 디니던 회사에서 너 자리 아직 있다고 오고 싶으면 와라 해서 더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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