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며칠전에 코로나인데도 술집가서 향수냄새에 여자 파데 옷에 묻혀가지고 오고 엄마한테 사회생활이 원래 이렇다 남자들 다 여자끼고 술마신다 자기는 순진한편이다 고수들은 이런거 묻혀오지도 않는다 이런 얼탱구리없는 소리 해대는거 내가 다ㅜ들었는데 뭔가 듣고나서 아빠 눈도 못보겠고 별로 말하기도 싫은거야 그래서 요즘 좀 단답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랬는데 아빠가 자기 왜 계속 무시하냐고 막 그러는데 이거 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아빠한테 그 말 듣고나서부터 내가 너무 심했나.. 그래도 나한테는 잘해주는데.. 라는 생각 들기도 하는데 근데 진짜 아빠 눈을 못보겠는데 나보고 뭐 어떻게하라는건지ㅜ싶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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