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힘들다는거 알아서 스펙 쌓으려고 작년에 입학하고나서부터 한번도 쉰적없고 지금도 학회 두개랑 대외활동 하나랑 알바 병행하면서 21학점 개강했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거든 근데 이렇게 8학기 산다고 해서 취업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게 겨우 취업돼도 내 생각만큼 고수익 보장되는 직장을 가질거같지도 않음.. 이럴바에야 그냥 학기만 대강 다니다가 6학기 끝나고 휴학해서 한 3-4년 씨파 빡공해서 붙고 그 이후에 교환도 놀면서 가고 할까 생각중인데.. 너무 나이브한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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