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가 젤 심했는데 그게 우리반자체가 공부 진짜 잘하는 반이여서 엄마들 입소문+학구열에 우리 담임도 성적에 진심이여서 틀린개수만큼 때리고 그랬는데 애들이 어리고 그게 스트레스였는지 난 초딩때 왕따가 젤 심했거든... 남자애들이 진짜 심하게했는데 매년 반 바뀔때마다 왕따 한명씩있었어 죽은개구리 마른거 그 여자애 머리위에 올려놓거나 애가 주는밥먹으면 장애ㅇ 된다고 그러고 밥에 침뱉고 한번은 너무 심하게 그러니까 어떤여자애가 그만좀하라고했는데 남자애들끼리 다른반에 소문 쫙 퍼트려서 그 여자애도 왕따되고 그랬어.. 그때는 심하다만 생각하고 엄청 큰 생각안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아찔해 심지어 선생님이랑 학부모총회? 이런 사람들도 쉬쉬하는 그런분위기였고 무시하는 분위기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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