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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아직 20대 초반이라 사람들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겪어본 사람들 중에서는 충고나 조언을 받아들이고 고치는 사람이 잘 없는 것 같애 

가족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구...? 

그래서 뭔가 사람들이 말하는 회피형처럼 바뀐 것 같음 

정~~~말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내 마음에 안 든다고 그 사람한테 바꾸라고 말 할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또 기분 좋게 충고하는 것도 참 어려운 것 같아 ㅠㅠ 

워낙 회피형을 사람들이 안 좋아해서 고쳐야 된다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좀 어렵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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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좋음 그대신 나를 정말 잘 아는 관계일경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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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조건 기분 좋게는 아니더라도 인정하고 수용하긴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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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피드백 좋아하는 편이라 좋아해 근데 어떻게 조언하느냐에 따라 달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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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맞말같으면 수용함 근데 핫소리몀 무시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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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한테 충고나 조언을 해도 될 만한 사람이 말하는 건 들음.. 내 기준 존경스러운 사람. 그 외에는 안들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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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그렇지? ㅠ 나도 그런데... 그럼 익인이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푸는 고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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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트러블 생겼을 때 말하는 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에는 내 의견 피력하고 잘못 인정-> 사과 같은 일반적인 루트인데, 원댓에 그 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나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안읽고 쭉 내려서 사과만 함.. 좀 이기적일 수 있는데 내 기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나두 회피형이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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