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하고 겁 많은 만년 평사원 타입
무슨 일에나 우유부단해서 남의 뒤만 붙어 다니기 쉽습니다. 온화한 인간의 대표적인 타입이며 주위 사람들의 동향에 과민하게 반응합니다. 자신의 의견은 입 밖에 내지 않습니다. 남을 생각하거나 빈틈없이 배려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지나쳐 눈치를 보느라 항상 벌벌 떨고 있는 듯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매사에 비판할 줄 모르는 저자세의 생활태도가 어느새 책임감의 결여, 즉 안일함으로 나타나 주위사람들의 격려해주고자 하던 마음을 빼앗아 버리는 원인이 됩니다. 좀 더 기개를 키우지 않으면 길가의 잡초처럼 짓밟히고 남의 눈에 띄지도 않게 될 것입니다.
그냥 소심하다는말 돌려서한거 아니냐며..............팩폭 쩌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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