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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외국유학인인데 요즘 수강신청 중이거든 

가끔 교수님들이나 조교님이 내가 한 말 무슨 말이냐고 묻는데 이럴때마다 심장이 내려앉고 너무 긴장돼 

나만 제대로 말 못하는 거 같고 우울하다 진짜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데 다른애들은 다 잘하는 거 같고 그 나라 애들하고도 같이 수업하려니 나만 멍청한 거 같고 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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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오마이갓 마이 마우스 이스 위얼드 암쏘리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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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학과 분위기가 너무 딱딱해서 그렇게 말도 못해봤어ㅠㅠ 괜히 갈수록 더 긴장되고 자퇴생각만 난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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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ㅠㅠ 그냥 다시 크게 말해주면 돼 부끄러운거 아니고 그럴 수 있지 남의 나라 말하는데... 유학 많이 힘들지? 나도 안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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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신저로 뭐 여쭤볼 때도 무슨 말이냐고 여쭤보실 때 있거든 진짜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자존감 뚝뚝 떨어져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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